용신은 水(수)입니다
— 왜인지 풀어드립니다
회원님의 用神(용신)은 水(수)입니다. 용신이란 사주 여덟 글자 중 균형을 잡아주는 가장 중요한 오행을 뜻하며, 이 오행을 방향·색상·시기·인연 선택에 활용하시면 사주의 결핍이 채워집니다.
회원님의 사주는 火(화)와 土(토)가 각각 7씩이며 水(수)는 3에 불과합니다. 마른 흙땅에 물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궁통보감(窮通寶鑑)이 이런 사주를 두고 "물이 없으면 흙이 갈라지고 만물이 자라지 못한다"고 표현합니다.





